‘AI 고객상담 플랫폼’ 부문 가장 높은 충성도 지수 기록, 2년 연속 선정
AI 어시스턴트부터 에이전트까지 혁신적 기능으로 상담 자동화 범위 확장
개방형 AI 상담 통합 인프라로 진화 중…능동적인 ‘BYOA’ 환경 구축
AI 고객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기업 블룸에이아이(Blumn AI, 대표 김범수·박진영)가 자사 AI 챗봇·채팅상담 플랫폼 ‘해피톡’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AI 고객상담 플랫폼 부문(AICC Platform)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브랜드 평가 기관 브랜드키(Brand Keys)가 공동 주관하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적 애착과 재구매 의도를 측정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올해 조사는 38만명 이상의 소비자가 참여했으며, 해피톡은 치열한 AI 고객상담 플랫폼 시장 내에서 가장 높은 충성도 지수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브랜드 영향력을 입증했다.
블룸에이아이의 핵심 서비스인 ‘해피톡’은 기업의 고객 상담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AI 고객상담 플랫폼이다. 반복 문의를 자동 처리하는 ‘챗봇’과 상담사를 서포트 하는 ‘AI 어시스턴트’는 물론, 기업 정책을 기반으로 복잡한 업무를 자율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까지 제공한다. 이를 통해 상담 자동화 범위를 단순 FAQ 대응 이상으로 확장하며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 확산으로 국내 AI 고객상담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해피톡이 2년 연속 고객충성도 1위를 유지한 것은 서비스에 대한 고객사의 깊은 브랜드 애착을 바탕으로 기술 도입 이후에도 지속적인 선택이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속 이용 의향 조사에서 최고점을 받은 만큼, 해피톡의 서비스 품질과 운영 안정성이 시장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는 지표로 해석된다.
박진영 블룸에이아이 공동대표는 “38만명 이상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한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은 해피톡이 추구해 온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블룸에이아이만의 독보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에는 운영 효율을, 이용자에게는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하며 AICC 시장의 확고한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룸에이아이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기업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개방형 ‘AI 상담 통합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다. 핵심은 기업이 사용하고자 하는 외부 AI 모델을 해피톡과 콜브릿지 등 자사 솔루션에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는 ‘BYOA(Bring Your Own AI)’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
블룸에이아이는 고객사가 최적의 AI 기술을 직접 선택하고 조율할 수 있는 인프라를 통해, 상담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진정한 AICC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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